

출제범위(EBS 교재)
인문계
1번
지수함수의 최댓값과 최솟값
수학Ⅰ / 수능특강
2번
극한급수
수학Ⅱ / 수능특강
3번
함수
수학Ⅱ / 수능완성
4번
수열의 거듭제곱 합
수학Ⅰ / 수능완성
5번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 활용
수학Ⅰ / 수능특강
6번
미분 가능과 연속
수학Ⅱ / 수능완성
자연계
1번
삼각함수
수학Ⅰ / 수능완성
2번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응용
수학Ⅰ·Ⅱ / 수능완성
3번
부정적분, 정적분
수학Ⅱ / 수능특강
4번
거듭제곱근
수학Ⅰ·Ⅱ / 수능완성
5번
극한
수학Ⅰ / 수능특강
6번
방정식의 실근의 개수
수학Ⅱ / 수능완성
7번
정적분, 등차수열의 합
수학Ⅱ / 수능완성
8번
극한, 적분
수학Ⅰ·Ⅱ / 수능완성
9번
사인법칙
수학Ⅰ / 수능특강
출제 교재
EBS 수능특강·수능완성의 수학Ⅰ, 수학Ⅱ
연계 방식
숫자와 식을 변형한 쌍둥이 문제
논술 방법
기존 논술 학원들이 논술 방법을 많이 강조하는 것 같은데, 결론만 말하면 풀이과정은 크게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실제 가천대 논술 예시문항을 보면 지난번 풀이를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22,050명이 보는 시험입니다. 채점을 어떻게 일일이 할까요? 채점위원들은 여러분의 풀이를 완벽하게 보지 않습니다.
풀이 단계별로 주로 2단계에서 3단계 정도의 식과 그 식의 답이 있으면 충분하고, 풀이과정을 모두 보여줄 필요가 없습니다.
가천대 모의 문제풀이에서 제시한 것처럼 “이를 풀면”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풀이 단계별로 <식과 풀이 결과>만 보여주면 됩니다.
식을 적되 풀이는 시험지에 학생만의 방식으로 하고 결과만 적으면 됩니다. 그래서 사실 논술 첨삭이란 것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문제를 제대로 풀었나보다 문제를 풀 수 있는가를 봅니다. 문제를 풀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절대 쫄지 마세요! 여러분의 풀이가 옳습니다.
수능특강·수능완성 출제 비율
일반적으로 5 : 5
단원별 출제 비율
문과는 전 단원에서 한 문항씩 출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과는 다항함수의 미분법, 적분법에서 2문항이 출제될 확률이 높습니다.
가천대는 전통적으로 미분과 적분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기 때문입니다.
학습방향
EBS 수능특강·수능완성을 주도면밀하게 반복해서 풀되, 수능특강 레벨 3는 전부 풀 필요가 없습니다.
수능의 쉬운 4점 수준까지 풀면 됩니다.
쉽게 말해 레벨 3 문항 중 풀이가 짧거나 개념이 2개만 섞인 문제는 풀어야 합니다.
기출문제를 풀 필요가 없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말도 안 됩니다. 수학은 돌고 돕니다.
EBS 문항들을 봐도 유형이 바뀐 문항은 10%도 안 됩니다. 매년 그 문제가 그 문제로 출제됩니다.
출제위원들이 기출문제를 안 보겠습니까? 수능특강·수능완성보다 기출을 우선적으로 볼 것이고, 그 방향에 맞춰 올해 EBS 수능특강·수능완성의 문제를 추릴 것입니다.
또한 신유형이 출제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출제위원들이 보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EBS 문제를 풀기도 정신없을 텐데, 과연 수능처럼 신유형을 만들기 위해 고민할 시간이 있을까요?
그다음에 벌어질 문제 오류는 어떻게 책임지겠습니까? 한 문제를 창조하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수학 문제를 출제하는 출제자의 경험으로 자신 있게 말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보여준 가천대 문제를 보면서 자신 있게 예견합니다.
기출에 근거를 둔 EBS 수능특강·수능완성의 반복 풀이!
이거면 충분합니다.

출제범위(EBS 교재)
인문계
1번
화법과 작문
수능완성
2번
독서
수능특강
3번
독서
수능특강
4번
독서
수능완성
5번
독서
수능특강
6번
문학
수능완성
7번
문학
수능완성
8번
문학
수능특강
9번
문법
공통국어 / 교과서
자연계
1번
화법과 작문
수능완성
2번
독서
수능완성
3번
독서
수능완성
4번
독서
수능특강
5번
문학
수능완성
6번
문학
수능특강
출제 교재
EBS 수능특강·수능완성의 문학, 독서, 화법, 작문, 문법
연계 방식
EBS 수능특강·수능완성 지문을 일부 발췌하여 문제를 만드는 방식
논술 방법
올해 모의고사를 보면 답이 명확한 문제로 제작했습니다. 주로 단답형입니다.
그래서 논술이랄 것도 없습니다. 그냥 제시문을 이해하고 조건에 부합한 내용을 찾아 쓰면 됩니다.
“이런 부분에 해당되는 것을 찾아라” 등으로 조건을 제시하니까 그대로 쓰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조건을 잘 보고 제시문에 있는 정보를 찾아내서 서술하면 되니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수능특강·수능완성 출제 비율
일반적으로 수능특강이 더 많이 연계됩니다.
내용의 차이가 있습니다.
단원별 출제 비율
기존 시험에서는 20문항 중
화법과 작문 5문항
25%
문법 3문항
15%
독서 4문항
20%
문학 8문항
40%
출제하였다는 것을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올해 모의고사에서는 4문항 중
독서 2문항
50%
문학 1문항
25%
화법과 작문 1문항
25%
출제하였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예측은 어렵지만 EBS 전 지문을 학습해 둔다면 이러한 출제 비율에는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학습방향
국어는 기출문제를 볼 필요가 없습니다.
EBS의 전 지문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올해 EBS 전 지문의 내용을 숙지하여 이것에 유념하여 공부하길 바랍니다.